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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196건)
“사진을 기증한 게 아니라 식물을 건네줬어요”
세상엔 눈에 잘 띄지 않는 게 많다. 자세하게 들여다봐야 제 모습이 보이는 것들이 넘쳐난다. 그걸 제주어로 옮긴다면 ‘째끌락하다’는 표현이 제격일 듯하다. 특히 오름에 오를 때, 자신의 발아래 ...
김형훈 기자    2017-03-05
“식물은 ‘수학 3법칙’으로 자라” …‘분지각’ 총합 180도로 성장
“식물은 수학의 세 가지 법칙에 따라 자란다고 할 수 있어요. 식물은 빛을 먹고 살죠. 그래서 식물이 자라는 관건은 빛을 어떻게 잘 받게 하느냐에 달려 있죠. 물론 감귤도 마찬가지에요”감귤농사를...
하주홍 기자    2016-09-17
“해녀는 공동 등재가 아니라 단독으로 등재돼야”
해녀의 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 등재는 가능할까. 그러려면 관심이 필요하다. 그 관심은 제주도민 뿐아니라 온 국민이 나선다면 더없이 좋다. 하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은 ‘아마’(일본에서 부르는 해녀 이...
김형훈 기자    2016-04-10
UCLA 박사 과정 ‘타미 트란’, 그는 왜 제주 원도심에 빠졌나?
중국계 베트남계 미국인 ‘타미 트란’, 자신의 정체성 찾아 10년 전 한국으로“이곳은 옥황상제의 둘째 딸을 모시는 각시당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1702년 이형상 목사가 당들을 파괴하면서 지진이...
조보영 기자    2016-03-31
“지금 제주 4.3, 55년 전 부서진 백조일손 비석과 같은 처지”
“1959년 유족들과 마을 주민들이 세운 백조일손 묘역 입구의 비석을 5.16 직후 경찰이 부숴버렸다. 이게 지금 시대 상황과 똑같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거치면서 4.3이 여기까지 왔는데...
홍석준 기자    2016-03-29
“제주의 명소, 도민의 추억 ‘어머니빵집’…새 역사 써야죠”
“손님들이 먹고 추억을 떠올리는 빵, 매일 한결같은 맛을 내는 빵을 만들고 싶어요”시청의 터줏대감이자 만남의 장소로 30년 간 도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어머니빵집’. 대표 이병선(46세) 씨는 ...
조보영 기자    2016-02-18
“교육을 통해 제주도를, ‘우리’라는 공동체를 지켜야”
제주의 자연이 좋았다. 지금은 고인이 된 사진작가 김영갑씨와 오름도 올랐다. 그때 느꼈고 봤다. 제주의 속살을. 그러면서 언젠가는 제주에 정착하리라 다짐을 했다. 우리나라 역사를 대중과 호흡하며...
김형훈 기자    2015-12-05
“과일 당도차이 원인, 물리법칙.나무 관계, 상대성 원리로 밝혀”
농업생활 10여 년 만에 ‘상대성 원리’로 과일 열매 당도 차이의 원인, 물리법칙과 나무와 관계를 밝혀내고 책을 펴낸 농업인이 있다.그는 이를 근거로 한 과일나무 전정법 특허 3건을 등록 출원했...
하주홍 기자    2015-11-06
“아이들에겐 물질 지원이 아닌 ‘마음’이 중요하죠”
1년에 딱 한 번뿐인 어린이날. 하지만 1년 365일을 어린이를 생각하며 지내는 이들이 있다. 제주가정위탁지원센터 직원들이다. 그들은 각 가정에 맡겨둔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매일같이 관심을...
김형훈 기자    2015-05-05
“촌각 다투는 장기이식 환자를 위해 항공 좌석을”
콩팥병(신부전)을 앓는 이들의 유일한 희망은 자신에게 맞는 콩팥을 기증받는 일이다. 콩팥병을 앓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콩팥을 기증받는데 이는 운이 좋은 경우이고, 대부분의 환자들은 콩팥을 기증받...
김형훈 기자    201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