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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1,283건)
침묵하기, 그리고 서서히 스스로 잊혀져가기
지난 일주일 내내 제주 지역은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다.7월 29일 관측된 낮 최고기온 36.7도는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이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923년 기상 관측 이래 역대 다섯 번째로 ...
홍석준 기자    2015-08-02
국정원 행세 소통정책관실, 너도 나도 엿듣기 ‘도청 공화국’
국정원이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한 사실이 밝혀진 뒤로 온 나라가 뒤숭숭하다.이런 와중에 제주도청 소통정책관실과 의회협력관실이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질러 제주도민들을 아연실색케 하고 있다.사건은 ...
홍석준 기자    2015-07-28
“관습상도로를 사유지라고 함부로 막으면 되나”
내 것과 네 것. 확실하게 구분되는 개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그 구분이 더더욱 명확하다. 내 것에 들어오는 건 침범행위이며, 네 것에 들어가는 것 역시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임에 분명하다...
김형훈 기자    2015-07-24
“지도 없이 돌아다녀도 되는 이들이 지도를 만드니”
지도는 뭔가. 내가 모르는 걸 남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이 매우 크다. 바로 정보 전달에 있다. 미지의 세계를 알려주던가, 그 지도를 보고 “이곳은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기자는 학...
김형훈 기자    2015-07-23
소통한다면서 휴양형주거단지 공사중단 사실 숨긴 원 지사
“대법 판결대로 유원지가 주민공공복리시설을 설치하라면 투자자들이 제대로 투자하겠느냐는 고민이 있다. 행정은 대법 판결과 투자자들의 행위에 대해 균형을 잡기 위해 치열한 고민을 하고 있다. 제주...
홍석준 기자    2015-07-16
표에 두려운 도의원들 학교군 조정 ‘떠넘기기’
광령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문제가 그렇게 어려운가. 8일 열린 제332회 제주도의회 정례회. 이날 교육위원회는 첨예하게 대립되는 문제 하나를 해결했다. 그것도 아주 손쉽게 처리했다. 그 방법은...
김형훈 기자    2015-07-08
의원들 앞에서는 설설 기면서 전문위원실에선 “갑질(?)”
제주도의회 의원의 5분 발언 내용에 대해 도 집행부 간부와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의 전문위원실 사이에 때 아닌 ‘장외 설전’이 벌어졌다.6일 오후 열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
홍석준 기자    2015-07-06
인조잔디를 주장하는 “나만 아니면 돼~” 논리의 편협성
최근 학교 운동장 개선방안을 놓고 제주도교육청과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그리고 인조잔디 운동장 교체 시기가 도래한 학교의 학부모들간 논쟁이 뜨겁다.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기자로서 인조잔디의 ...
홍석준 기자    2015-07-03
민선 6기 제주도정, “실패로 점철된 ‘협치’부터 제대로”
민선 6기 원희룡 도정 출범 1주년을 즈음해서 다시 회자되는 단어가 있다. 1년 전, 당선인 때부터 원 지사가 전면에 내세웠던 ‘협치’다.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원희룡 도정의 ‘협치’에 대한...
홍석준 기자    2015-07-01
“자연 그대로 되돌리기 위해 철거가 답이다”
산지천은 복개됐다가 자연의 품으로 돌아왔다. 완전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건 2002년이었다. 산지천이 다시 자연이 되기엔 많은 아픔이 따랐다. 복개된 곳을 허물면서 반대 논리를 펴는 이들이 적...
김형훈 기자    201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