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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1,658건)
“5년간 열심히 만든 광장엔 사람 위한 공간이 없네”
탐라문화광장이 곧 세상에 등장한다. 우근민 도정 당시인 지난 2011년부터 계획돼 추진해온 탐라문화광장은 논란 끝에 ‘광장’이라는 이름을 빌어서 탄생하게 됐다. 빠르면 올해 1월중, 늦어도 2월...
김형훈 기자    2017-01-09
요일배출, “‘불편’은 시민 몫, ‘편익’은 행정과 관광객 몫”
시민의 불편이 따르는 규제정책에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기란 쉽지 않다. 교육 및 홍보 기간을 거쳐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의견 수렴 등 의사결정 구조를 개방해야 한다.(관련기사 링크)...
조수진 기자    2017-01-06
"미세먼지 심각한데 정작 도민들은?"
최근 봄·겨울철이면 제주도의 대기환경이 자주 뿌여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정작 제주도민들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제주권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는 때 과연 도민들...
이다영 기자    2017-01-06
"요일별 배출제는 해외 사례 '껍데기'만 베낀 정책"
규제정책인 제주시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이하 요일별 배출제)의 성패는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달려 있다. 시민 참여는 정책 이해도, 개방적 의사결정 구조, 형평성에 의해 크게...
조수진 기자    2017-01-05
"요일별 배출제 정책 홍보라곤 대규모 음악공연뿐"
요일별 배출제는 왜 실패한 정책인가?①제주시가 요일별 배출제 시행한지 한 달이 넘었다. 서귀포시도 지난 1일부터 시범 시행에 들어갔다. ‘시민들의 불만은 점차 잦아들 것’이라는 제주시의 기대와 ...
조수진 기자    2017-01-04
“성적표는 점수가 아니라 잘하는 것을 적는 것”
요한 페스탈로치. 유명한 교육자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이다. 독일엔 유명 인사들의 이름을 딴 학교들이 많은데, 페스탈로치도 그 가운데 한 명이다. 독일의 작은 도시인 프랑켄탈. 여기에 페...
김형훈 기자    2017-01-03
“아이들이 제대로 놀 수 있도록 인식변화 시킬 것”
놀아야 교육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놀지를 않는다. 놀이를 공부로 인식하지 않고, 놀이는 공부에 반하는 행동으로 보기 때문이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이석문 교육감이 올해는 이런 인식을 과감히 바...
김형훈 기자    2017-01-03
“의회 맡은 지 6개월... 제주도에 변화 주고 싶다”
“내년에 제주도가 힘찬 발동을 할 수 있도록 도민들이 힘을 모아주십시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신관홍 의장이 지난 28일 제주지역 언론사와 신년 대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신관홍 의장은 “지금은 ...
조수진 기자    2017-01-02
"2017년 부동산·주거·교통·쓰레기, 대대적인 구조조정"
지난해는 마지막날까지도 연일 터져 나오는 국정농단의 민낯에 국민들이 실망하고 또 분노했던 해였다. 정유년. 닭이 울면 새벽이 밝아오듯 '촛불 민심'은 올해의 시작과 함께 우리나라 민주주의에도 새...
조수진 기자    2017-01-01
“수말을 낳으면 아예 죽여 버리고 기르지 않습니다”
세종 때 제주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목장이 만들어졌다고 앞서 설명했다. 그게 바로 10소장이다. 하지만 말을 관리하는 건 제주도 사람으로서는 고역이 아닐 수 없었다.이번에 말과 관련된 제주도민...
김형훈 기자    2016-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