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생생스포츠현장
박물관, 그리고 제주 이야기
이사람
이주민, 그들을 말한다
다 함께 사는 세상
해외 특파원 보고
교육! 학교 현장
기획특집
 
기사(전체1,718건)
"요일별 배출제 정책 홍보라곤 대규모 음악공연뿐"
요일별 배출제는 왜 실패한 정책인가?①제주시가 요일별 배출제 시행한지 한 달이 넘었다. 서귀포시도 지난 1일부터 시범 시행에 들어갔다. ‘시민들의 불만은 점차 잦아들 것’이라는 제주시의 기대와 ...
조수진 기자    2017-01-04
“성적표는 점수가 아니라 잘하는 것을 적는 것”
요한 페스탈로치. 유명한 교육자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이다. 독일엔 유명 인사들의 이름을 딴 학교들이 많은데, 페스탈로치도 그 가운데 한 명이다. 독일의 작은 도시인 프랑켄탈. 여기에 페...
김형훈 기자    2017-01-03
“아이들이 제대로 놀 수 있도록 인식변화 시킬 것”
놀아야 교육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놀지를 않는다. 놀이를 공부로 인식하지 않고, 놀이는 공부에 반하는 행동으로 보기 때문이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이석문 교육감이 올해는 이런 인식을 과감히 바...
김형훈 기자    2017-01-03
“의회 맡은 지 6개월... 제주도에 변화 주고 싶다”
“내년에 제주도가 힘찬 발동을 할 수 있도록 도민들이 힘을 모아주십시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신관홍 의장이 지난 28일 제주지역 언론사와 신년 대담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신관홍 의장은 “지금은 ...
조수진 기자    2017-01-02
"2017년 부동산·주거·교통·쓰레기, 대대적인 구조조정"
지난해는 마지막날까지도 연일 터져 나오는 국정농단의 민낯에 국민들이 실망하고 또 분노했던 해였다. 정유년. 닭이 울면 새벽이 밝아오듯 '촛불 민심'은 올해의 시작과 함께 우리나라 민주주의에도 새...
조수진 기자    2017-01-01
“수말을 낳으면 아예 죽여 버리고 기르지 않습니다”
세종 때 제주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목장이 만들어졌다고 앞서 설명했다. 그게 바로 10소장이다. 하지만 말을 관리하는 건 제주도 사람으로서는 고역이 아닐 수 없었다.이번에 말과 관련된 제주도민...
김형훈 기자    2016-12-28
“공부를 잘하라”보다는 “노는 게 의무”라는 나라
독일의 해는 짧다. 가을과 겨울엔 더 그렇다. 11월 독일의 가을은 오후 4시면 어두움을 느끼게 한다. 해도 늦게 뜬다. 아침 8시도 그리 밝지 않다. 그런데 독일의 초등학교 수업 시작은 이때부...
김형훈 기자    2016-12-27
촛불 민심, 쓰레기 정책에 파묻혀 버린 2016년 제주
해마다 이맘때면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으로 한 해를 정리하게 된다. 하지만 지난 2016년, 대한민국과 제주도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 한 단어로 정리하기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부족한 듯하다.2016...
홍석준 기자    2016-12-27
제주사람이 전국에서 쓰레기 가장 많이 버린다?
제주시가 지난 1일부터 시범 시행하고 있는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이하 요일별 배출제)는 쓰레기 배출량 감량 및 분리배출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쓰레기 문제는 발생, 배출, 수거, 처리(...
조수진 기자    2016-12-26
집에 쓰레기가 쌓인다면? 매장에 버리고 오세요
“집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마트를 들렀을 때 스티커 안 가져오고, 비닐 안 가져오고, 종이도 안 가져오고… 그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포장지도 다 점포에 버...
조수진 기자    20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