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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196건)
전국최고로 끌어올린 그녀의 한마디 “급식도 교육이죠”
제주도에서 학교급식이 처음 시작된 것은 지난 1974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의 어도초등학교다. 이듬해 수산초와 광령초를 시작으로 현재 도내 183개 모든 학교에서 친환경급식이 이뤄지고 있다.전...
김정호 기자    2011-05-08
“방치되고 사라지는 여성문화들, 알고 계세요?”
으레 제주여성은 야무지고 생활력이 강하다고 한다. 이들이 수백년동안 바람과 파도에 맞서 만들어낸 문화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문순덕 제주발전연구원 여성정책연구센터장은 지난 10년간 뜻...
김정호 기자    2011-05-07
경찰경력 20여년차…"지금도 배우고 있는 초보형사다"
공무원을 달리 부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공복(公僕)’이다. ‘공복(公僕)’의 뜻엔 ‘일꾼’이나 ‘심부름꾼’이라는 뉘앙스가 강하지만, 그 보다는 국민을 위해,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라는 ...
김진규 기자    2011-04-24
“일은 남을 위한 게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한 것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관광 1번지는 어딘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서귀포’라는 답이 술술 흘러나온다. 거꾸로 ‘서귀포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으레 ‘관광’이다.이처럼...
김형훈 기자    2011-04-17
“공무원은 옳은 일이라면 '욕'먹더라도 해야”
공무원을 달리 부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공복(公僕)’이다. ‘공복(公僕)’의 뜻엔 ‘일꾼’이나 ‘심부름꾼’이라는 뉘앙스가 강하지만, 그 보다는 국민을 위해,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라는 ...
하주홍 기자    2011-04-10
“제 노래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의 마음이 치유되길”
제주 4.3 63주기를 하루 앞둔 2일. 영혼을 노래하는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이정미씨(53)를 만났다.그는 항상 4.3만 오면 제주를 찾는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그의 발걸음은 단 한 차...
김형훈 기자    2011-04-02
“공무원답지 않게 행동하는 그런 공무원이 필요해요”
공무원을 달리 부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공복(公僕)’이다. ‘공복(公僕)’의 뜻엔 ‘일꾼’이나 ‘심부름꾼’이라는 뉘앙스가 강하지만, 그 보다는 국민을 위해,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라는 ...
김형훈 기자    2011-03-30
“씩씩한 10대들의 세상을 향한 외침을 들어보세요”
세상을 바꾸는 일. 흔히 혁명이라고 한다. 그런데 청소년들이 그같은 혁명을 한다면? 이같은 물음엔 ‘당연히 그래선 안되지’라는 답이 따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혁명을 원한다. 그 혁명은...
김형훈 기자    2011-03-29
“날마다 앵글에 담은 형제섬을 보여줄게요”
2개의 섬이 있다. 서로 마주보고 서 있는 2개의 섬이 있다. 하나의 작은 섬과 또 그 앞의 조금 큰 섬, 서로를 마주보고 있으면서도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하는 섬이다. 섬은 또다른 섬에게 말한다...
김도윤 기자    2011-03-03
“뭍에서 제주로 온 이방인에서 제주 홍보 첨병으로”
뭍에서 제주에 내려온 두 사람. 각각 내려온 시기는 다르다. 하지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경상도 말씨를 쓴다는 점과 그들의 직업은 예술가라는 것.서양화가 명연숙씨와 금속공예가 권오균씨. 그들...
김형훈 기자    20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