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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214건)
“날마다 앵글에 담은 형제섬을 보여줄게요”
2개의 섬이 있다. 서로 마주보고 서 있는 2개의 섬이 있다. 하나의 작은 섬과 또 그 앞의 조금 큰 섬, 서로를 마주보고 있으면서도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하는 섬이다. 섬은 또다른 섬에게 말한다...
김도윤 기자    2011-03-03
“뭍에서 제주로 온 이방인에서 제주 홍보 첨병으로”
뭍에서 제주에 내려온 두 사람. 각각 내려온 시기는 다르다. 하지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경상도 말씨를 쓴다는 점과 그들의 직업은 예술가라는 것.서양화가 명연숙씨와 금속공예가 권오균씨. 그들...
김형훈 기자    2011-03-01
“마음을 여는 건 물론 상대가 흡족해야 그게 바로 봉사죠”
소박한 꿈을 지닌 20대 여성이 있었다. 매월 20만원씩 저축하면 50대가 되면 집을 가질 수 있을 것이란 꿈을 지녔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야간 대학을 다니고…. 여성이면 누구나 갖는 그런...
김형훈 기자    2011-02-19
시집은 방패막 ‘시인 승일의 세상보기’
지적장애 2급을 앓고 있는 고교 청년이 최근 한국장애인문화진흥회에서 발간한 ‘한국장애인예술인총람’에 수록돼 화제다.주인공은 지난 2008년 중학교 3학년 재학중에 시집「엄마, 울지마세요 사랑하잖...
김정호 기자    2011-02-09
“우린 동문가족” 한 집안서 4대째 같은 학교 졸업
같은 집안에서 나고 자라며 4대(代)째 100년 전통의 학교를 졸업한 이색 가족이 있어 화제다.주인공은 제주고등학교 100회 졸업생인 송승훈 군(20.남)과 그 가족들이다.송군은 8일 도내 중등...
김정호 기자    2011-02-08
“손이 안 간 제주음식이 세계적인 웰빙 음식이지”
지난해 5월 제주를 찾은 세계적 음식 거장인 장 조지가 반한 제주 음식이 있다. 다름아닌 몸국이다. 그가 몸국에 반한 이유는 어릴 때 먹던 음식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어릴 때 장 조지의 어머니가...
김형훈 기자    201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