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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53건)
“조선정부로부터 파직을 당했으나 그림만은 가져가리라”
18세기 조선은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다. 그 변화는 내부에서 시작됐다. 외세의 침략은 사라지고, 당쟁을 거치며 국내적으로도 성숙도를 찾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조선은 이러한 18세기를 거...
김형훈 기자    2011-10-08
“제주사람들은 백록담까지 거리를 어떻게 알았을까”
지도는 왜 만들까? 새삼 논의할 필요는 없으나 지도는 통치자가 권력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만든 도구의 하나이다. 유럽의 탐험지도도 그같은 맥락에서 발전을 거듭해왔다.유럽과 우리의 지도는 다르지만...
김형훈 기자    2011-09-17
“꿈에서 본 여인을 잊지 못해 정을 나누니”
조선시대 제주의 역사는 수탈이 한 부분을 차지한다. 수탈에 견디다 못한 제주인들은 육지로 빠져나가면서 남녀 성비의 극심한 불균형을 가져오기까지 했다. 현종 13년(1672년) 당시 제주도의 호수...
김형훈 기자    2011-07-21
“제주도의 어지러운 민심 수습하라고 경을 보내니”
조선중기 안용복이 있다면 후기엔 이규원(1833~1901)을 주목해야 한다. 안용복은 민간인 신분으로 울릉도를 사수했고, 이규원은 정부의 명을 받아 울릉도 개척에 나선 인물이다.이규원이 활동하던...
김형훈 기자    2011-07-12
“조선시대 해녀들은 중앙정부의 부역에 울어야 했다”
제주를 표현하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가운데 하나가 ‘해녀’다. 그러나 해녀는 사라지고 있다. 젊은 해녀는 찾기 어려우며, 대부분 60대 이상의 연령대를 가진 이들이 해녀의 명맥을 유지하고 ...
김형훈 기자    2011-04-26
“하멜 표류기의 시작은 용머리가 아닌 수월봉 일대다”
역사를 대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건 ‘역사란 무엇인가’다. E.H 카는 이에 대한 답으로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했다. 이는 눈에 보이는 가치에 기준을 두지 않고, 과거를 ...
김형훈 기자    2011-04-07
“제주 문화유산을 인터넷을 통해 알려요”
제주만이 간직한 문화유산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인터넷을 통해 전파하는 작업이 시작된다.미디어제주와 국립제주박물관은 지난 11일 박물관에서 ‘문화유산정보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김형훈 기자    201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