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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1,626건)
“수말을 낳으면 아예 죽여 버리고 기르지 않습니다”
세종 때 제주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목장이 만들어졌다고 앞서 설명했다. 그게 바로 10소장이다. 하지만 말을 관리하는 건 제주도 사람으로서는 고역이 아닐 수 없었다.이번에 말과 관련된 제주도민...
김형훈 기자    2016-12-28
“공부를 잘하라”보다는 “노는 게 의무”라는 나라
독일의 해는 짧다. 가을과 겨울엔 더 그렇다. 11월 독일의 가을은 오후 4시면 어두움을 느끼게 한다. 해도 늦게 뜬다. 아침 8시도 그리 밝지 않다. 그런데 독일의 초등학교 수업 시작은 이때부...
김형훈 기자    2016-12-27
촛불 민심, 쓰레기 정책에 파묻혀 버린 2016년 제주
해마다 이맘때면 ‘다사다난’이라는 표현으로 한 해를 정리하게 된다. 하지만 지난 2016년, 대한민국과 제주도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 한 단어로 정리하기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부족한 듯하다.2016...
홍석준 기자    2016-12-27
제주사람이 전국에서 쓰레기 가장 많이 버린다?
제주시가 지난 1일부터 시범 시행하고 있는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이하 요일별 배출제)는 쓰레기 배출량 감량 및 분리배출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쓰레기 문제는 발생, 배출, 수거, 처리(...
조수진 기자    2016-12-26
집에 쓰레기가 쌓인다면? 매장에 버리고 오세요
“집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마트를 들렀을 때 스티커 안 가져오고, 비닐 안 가져오고, 종이도 안 가져오고… 그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포장지도 다 점포에 버...
조수진 기자    2016-12-23
쓰레기는 주민들이 감당해야 하는 불편?
제주시는 지금 두 종류의 ‘쓰레기 대란’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인구 급증에 따라 쓰레기가 넘쳐나는 ‘대란’에 이어,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요일별 배출제에 따른 불만 ‘대란’이다.제...
조수진 기자    2016-12-21
글도 더하기·빼기도 모르지만 우리가 아는 건 “행복”
지난주에는 카를 벤츠 학교의 다양한 교육체제를 들여다봤다. 독일 교육 시스템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로 이어지는 우리의 교육체계와 달리 매우 복잡하다. 우리로 따지면 중·고교 과...
김형훈 기자    2016-12-20
“어린이 실수를 따뜻하게 받아주는 어른이길”
실수를 하지 않으면서 살 수 있을까요. 그런 삶은 없을 겁니다.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고, 그 실수에 대한 진정어린 반성이 있어야 그 실수를 만회할 수 있겠죠.동화작가 황선미가 쓴 는 작가...
김형훈 기자    2016-12-15
“시대에 맞게 교육도 바뀌는 게 당연하겠죠”
교육 선진국으로 불리는 독일을 찾았다. 유치원에서부터 우리나라의 고교에 해당하는 교육과정을 훑었다. 독일이 우리와 다른 점이라면 죽어라 공부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공교육에 의존하기 보...
김형훈 기자    2016-12-13
“기말고사 끝나면 방학인데 뭘하지? 그런 걱정마”
청소년들은 낀 세대다. 어찌 보면 소외된 계층 가운데서도 가장 소외돼 있다. 여성은 여성이어서, 장애인인 장애인이어서, 어린이는 어린이어서, 어르신은 어르신이어서 일정 부분 보호를 받고 있으나 ...
김형훈 기자    2016-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