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경제
경제
스카치 위스키 ‘임페리얼’, 정품 확인·위조방지 ‘옐로우 밴드’ 선봬
데스크승인 2017.04.20  18:00:51 하주홍 기자 | ilpoha@hanmail.net  
   
 

정통 스카치 위스키로 잘 알려진 ‘임페리얼’은 맨눈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정품을 확인할 수 있는 위조방지 장치인 새로운 ‘옐로우 밴드’를 붙여 내놨다고 밝혔다.

 

‘임페리얼 12’와 ‘임페리얼 17’엔 다른 위스키엔 없는 특별한 장치인 옐로우 밴드를 볼 수 있다.

 

옐로우 밴드는 뚜껑을 돌려 제품을 봉한 것을 떼어내기 전까진 나타나지 않지만 제품을 개봉하는 순간 뚜껑의 제일 상단 부분에 나타나는 노란색 띠를 말한다.

 

이 노란색 띠가 나타나면 정품임을 알려준다.

 

   
임페리얼 3중 안전장치

이를 통해 위스키 임페리얼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육안으로 쉽고 빠르게 정품 확인이 할 수 있어 위조를 막을 수 있게 됐다.

 

   
임페리얼 제품 개봉 전후 옐로우 밴드 상태

한국 위스키 시장에 가장 먼저 위스키 재주입 방지 장치인 키퍼캡을 도입한 브랜드가 임페리얼이다.

 

이후 임페리얼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거쳐 뚜껑을 개봉하면 정품에서만 들리는 소리와 함께 캡 상단 임페리얼 로고가 ‘정품’(正品) 표시로 바뀌는 방식인 트리플 키퍼를 선뵀다.

 

최근에는 육안으로 쉽고 빠르게 개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옐로우 밴드’로 스카치 위스키 품격과 원액의 가치를 지키려는 노력을 지속해 왔다.

 

김경연 임페리얼 마케팅 팀 이사는 “좋은 위스키의 부드러운 풍미와 가치를 지켜주는 위조방지장치가 있는지 꼭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하주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의견나누기(0개) 운영원칙 보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0 / 최대 1000바이트 (한글 250자)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