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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제주지역본부,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표창
데스크승인 2017.05.16  10:38:24 하주홍 기자 | ilpoha@hanmail.net  
   
   
 

 

중진공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반정식)는 ‘내일채움공제 가입 2만명 돌파’를 기념해 도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피엔아이시스템(대표 신재중)과 ㈜한국전기차서비스(대표 고현종)에게 5월15일 상패를 전달했다.(사진)

 

내일채움공제사업은 핵심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회사와 핵심인력이 2대1 이상의 금액비율로 달마다 공동으로 적립하고, 만기 때 적립금과 복리이자를 성과보상금으로 지급하는 정책성 공재사업이다.

 

핵심인력은 5년 동안 장기 재직하면 본인 납입금의 3갑절이상(최소 2000만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된다. 만기 공제금을 받을 때 납부금에 대한 근로소득세도 50%감면 받는다.

 

중소기업은 기업납부금의 100%전액 손비처리할 수 있다. 25%까지 추가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법인세 또는 소득세를 최대 63%까지 절감할 수 있다.

 

반정식 제주지역본부장은 “내일채움공제는 기업의 성과를 직원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클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열악한 도내 기업들의 급여와 복지수준을 보완해 반듯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로 앞으로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일 것” 이라고 말했다.

 

가입 희망 기업은 중진공 제주지역본부를 방문하거나,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하주홍 기자/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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