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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안동서 전기작업 하던 40대 남성 '감전사고'
데스크승인 2017.07.14  16:42:19 이다영 기자 | ekdud5180@naver.com  

14일 오후 3시 24분경 제주시 해안동 인근서 전기작업을 진행하던 40대 남성이 감전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기업자인 40대 남성이 전기 작업을 하던 도중 감전사고를 당해 심정지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고 밝혔다.


한편 소방대 및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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