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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중요성을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8월 16일 ‘아카이빙 방법론’ 특강
데스크승인 2017.08.09  15:13:06 김형훈 기자 | coffa@naver.com  
   
 

기록은 왜 중요한지, 그런 기록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하는지에 대한 특강이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이승택)는 오는 16일 오후 7시, 한신대 이영남 교수를 모시고 제주시 예술공간 이아 4층 창의교육실4에서 ‘아카이빙 방법론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특강은 제주시 원도심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지재생 주민협의체, 지역활동가 등이 현장에서 필요한 일상적 기록의 방법 및 경험을 듣고 배우는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원은 30명까지이다. 문의 및 신청은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이메일(center@jejuregen.org) 또는 전화(☎ 064-727-0617)로 하면 된다.

 

이영남 교수는 국가기록원에서 학예연구관으로 재직하면서 정부 문서관리 업무에 종사했다. 현재는 한신대 교수(기록담당)로 있으면서 기록교육, 지역아카이브, 일상아카이브에 관심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푸코에게 역사의 문법을 배우다>(푸른역사)가 있다. 연구논문으로는 ‘마을공동체 아카이브, 몇 가지 단상’, ‘마을 아르페 시론’ 등이 있다.

 

<김형훈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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