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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하르방 제돌이, 곶자왈 홍보대사 됐다
곶자왈공유화재단-㈜시와월드, 지속가능한 곶자왈 보전 업무협약 체결
데스크승인 2017.08.10  15:29:42 홍석준 기자 | hngcoke@naver.com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과 ㈜시와월드(대표 우영진)가 10일 오전 11시 곶자왈공유화재단 사무실에서 지속가능한 곶자왈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시와월드는 올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2017 제돌이 워킹챌린지’ 사업과 다음(Daum) 스토리 펀딩 ‘제돌이와 걷기로 지키는 곶자왈’을 통한 모금액 전액을 곶자왈공유화재단의 사유지 곶자왈 매입에 기탁하기로 했다.

 

또 곶자왈공유화재단은 ㈜시와월드의 캐릭터 ‘꼬마 하르방 제돌이’를 곶자왈 홍보대사로 위촉, 제돌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 오전 10시 교래자연휴양림에서는 ‘2017 제돌이 워킹챌린지’ 사업 성공을 기원하는 ‘제돌이 미션워크’가 진행된다.

 

12일 행사에서는 온라인 사전 신청자 200여 명이 제돌이와 함께 곶자왈을 걸으면서 진행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곶자왈 보전 기금 모금에도 참여하게 된다.

 

협약과 행사를 통한 모금액은 전액 곶자왈공유화재단에 기부돼 제주 곶자왈 매입을 통한 영구보존에 사용된다.

 

<홍석준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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