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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줄기세포센터, 시엘병원ㆍ미래셀바이오 업무협약
데스크승인 2017.08.11  11:25:38 이다영 기자 | ekdud5180@naver.com  
   
오른쪽으로 부터 박세필 제주대학교 줄기세포연구센터장, 최범채 시엘병원장, 김은영 (주)미래셀바이오 대표/제주대학교 생명공학부 겸임교수 ⓒ제주대학교

제주대학교 줄기세포연구센터(센터장 박세필)가 시엘병원(병원장 최범재)과 (주)미래셀바이오(대표 김은영)와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이뤄진 업무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들은 △배아줄기세포와 관련된 연구 및 기술개발 △배아줄기세포 세포분화기술 개발 및 분석 연구 △관련 연구 교수진과 연구진의 상호 활용 △학생 연구 현장실습을 연계한 연구 실무능력 제고 △보유시설 및 장비의 상호 협의에 의한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게 된다.


박세필 센터장은“이번 협약으로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얻어지는 줄기세포 연구   분야 결과들은 제주대와 지역사회의 이익증진 및 국가발전에 보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밝혔다.


한편 시엘병원과 (주)미래셀바이오 양 기관들은 인간배아줄기세포확립과 체세포역 분화 줄기세포 확립, 제주에만 서식하는 멸종위기 제주흑우 씨암ㆍ수소의 우수 유전자원 복원과 대량생산 체계를 확립해 천연기념물(제546호)로 등록되는데 일익을 담당해왔으며, 그 외에도 시험관아기 의료기술 병원 설립 등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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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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