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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센터 ‘제4기 탐나는 IP특허연구실’ 수료식
7월 20일부터 8월 11일까지 4주간 교육...예비창업자 11명 배출
데스크승인 2017.08.11  17:04:57 김진숙 기자 | mediajeju@mediajeju.com  
   
 

제주상공회의소(회장 김대형) 지식재산센터가 11일 제주벤처마루에서 ‘제4기 탐나는 IP특허연구실’ 수료식을 가졌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지닌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 11명을 배출한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1일까지 4주간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의적 사고 기법(디자인씽킹)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 △지식재산권 실무 및 특허명세서의 이해 △3D프린팅의 이해 △스타트업 자금조달 방법 등 지식재산권 정보와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했다.

 

이번 특허연구실 수료생에게는 △국내 권리화 비용지원 △전문가 특별강연 △창업공간 확보 및 시설 입주 연계 △3D설계 및 시제품 제작 △유관기관 지원사업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지식재산권은 기업의 핵심자산이다. 제주IP창업존에서는 작은 아이디어를 보호하고, 지식재산권 획득과 더불어 사업화까지 진행해 창업 리스크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IP창업존에는 창작교실, 특허연구실 외에도 창업특강 및 1:1 맞춤형 컨설팅, 3D프린터 무료출력서비스 등 예비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IP창업존의 교육비는 무료이며, 참가 희망자는 제주지식재산센터(☎ 064-755-2169, 064-755-2554)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숙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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