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군, 일반음식점에 ‘시설개선 자금’ 융자
북제주군, 일반음식점에 ‘시설개선 자금’ 융자
  • 이승주 기자
  • 승인 2004.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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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일반음식점들이 1곳 당 1000만원(이율 연 3%, 3년 균등 분할상환)을 융자받을 수 있다.

북제주군은 올해를 ‘좋은식단 실천 정착의 해’로 정해 좋은식단 실천 사업을 추진하고 음식문화의 혁신을 추구하고자 3일 일반음식점 등의 식품접객업소 25곳에 총 2억 5000만원의 시설개선자금을 융자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융자 대상 업소는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실천 모범업소 ▲화장실 개선, 옥외간판 정비가 필요한 업소 ▲음식물쓰레기 처리기기, 살균기 설치를 희망하는 업소 등이다.

융자한도액은 각 업소 당 1000만원이며 이율은 연 3%, 3년균등 분할상환조건으로 농협중앙회를 통해 융자 받을 수 있다.

문의 : 사회복지여성과 위생담당
064-741-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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