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12-08 14:39 (목)
북군 1분기 中小企業육성자금 융자추천
북군 1분기 中小企業육성자금 융자추천
  • 현도영 기자
  • 승인 2005.03.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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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경영안정자금지원으로 지역경제활성화 보탬

북제주군이 이번달까지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신청을 받은 결과 85개 업체에 22억5400만원으로 이중 83개 업체에 21억2400만원을 금주 중으로 융자 추천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4분기 3개월간 79개 업체에 17억7000만원 추천에 비해 추천금액이 27%증가한 것이다.

북군에 따르면 올 2/4분기부터는 융자금지원 한도액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하고 지원대상 업종을 5개 업종.1482개 사업체를 추가해 북군 관내 총 5345개 사업체 중 79%인 4225개 사업체가 저리의 중소육성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례가 지난 122회 임시회에서 의결돼 공포를 앞두고 있다.

이것은 경기 회복 시점에서 나와 관내 사업체에게 저리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수 있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북군은 올 초 중소기업 육성자금 업체부담 대출금리를 0.2~0.5% 인하 했으며 총 대출금리는 북군 이차보전금리 3.5%를 합해 6.0~7.1%이다.

현재 북군은 최근 2년간 중소육성자금 추천 규모는 303개 업체에 73억2900만원을 융자 알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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