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6 08:23 (화)
"첨벙~ 바다 속으로 뛰어들자"
"첨벙~ 바다 속으로 뛰어들자"
  • 문상식 기자
  • 승인 2006.08.01 1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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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 바다 속으로 뛰어들자",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여름바다.

8월 1일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기록하는 등 '가마솥 더위'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며 지쳐하고 있다.

연일 내리쬐는 태양을 온 몸에 품으며 지난 29일 협재.금릉 해수욕장을 찾아가 봤다.

한림공원 앞에 위치한 협재.금릉 해수욕장은 '패사'라는 고운 조개모래로 이뤄진 해수욕장이다.

정면으로는 고려시대 용암분출로 생겨난 비양도가 멋스럽게 자리잡고 있다.

또 제주도내 해수욕장 중 4만5000여평의 넓이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하얀 모래사장과 옥빛 바다는 유명CF의 단골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은 제주시에서 서부 일주도로를 이용해 50분, 버스를 이용할 경우 제주시외 터미널에서 일주도로 서회선 버스를 타고 협재에서 내리면 된다.(버스 이용시 50분 소요, 자가용 이용시 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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