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문제아> 작가가 던질 말은 뭘까
동화 <문제아> 작가가 던질 말은 뭘까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9.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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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도서관, 9월 19일 박기범 작가 초청 대담

[미디어제주 김형훈 기자] 동화 <문제아>를 통해 보통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낸 동화작가 박기범의 이야기를 제주에서 들을 수 있다.

달리도서관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부터 박기범 작가와 함께하는 ‘2019 이어 달리記’ 자리를 마련한다.

박기범 작가는 목수이면서 동화작가이다. 아울러 자연과 평화를 사랑하면서 몸소 실천하는 평화활동가이기도 하다.

박기범 작가는 지난 1999년 창비에서 주최하는 ‘좋은 어린이 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았다. 첫 동화집 <문제아>를 시작으로 <엄마와 나>, <새끼 개>, <어미 개>, <미친 개>, <그 꿈들> 등의 작품을 썼다. 그는 늘 약한 존재들의 눈빛과 마음을 소중하게 보듬는 글을 써오고 있다.

19일 박기범 작가와의 만남은 무료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달리도서관(☎ 064-702-02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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