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도서관, 9월의 북클럽은 영화와 함께
달리도서관, 9월의 북클럽은 영화와 함께
  • 김형훈 기자
  • 승인 2019.09.20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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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도서관이 9월의 북클럽을 오는 25일 오후 7시에 진행한다.

달리도서관이 준비한 ‘이달의 책’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그린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이다. 이 책은 김숨 작가의 소설로, 일본군 위안부 길원옥의 증언집이기도 하다.

특히 이날 북클럽은 다른 날과 달리 영화를 보고 진행된다.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 상영작을 만난 뒤에 이뤄진다. 모임 장소는 달리도서관 모여드실이 아니라 메가박스 제주점에서 이뤄진다. 이날 일본군 위안부를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본 <주전장>을 관람하게 된다. 모임 참가비는 영화 관람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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