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제주감귤연합회 회장에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
신임 제주감귤연합회 회장에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1.09.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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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감귤연합회, 지난 3일 임시총회에서 신임 임원진 선출
김문일 신임 제주감귤연합회 회장
김문일 신임 제주감귤연합회 회장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사)제주감귤연합회 신임 회장이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이 선출됐다.

(사)제주감귤연합회는 지난 3일 임시총회를 개최, 오는 9월 28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임원진을 새롭게 선출했다.

신임 회장에는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이 선출됐고 부회장 2명, 감사 2명, 이사 6명 등 11명의 임원진이 선출됐다.

신임 임원진의 임기는 9월 29일부터 2023년 9월 28일까지 2년이다.

김문일 신임 회장은 “2년 동안 감귤산업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품질 향상을 위한 고품질감귤 생산체계를 구축해 감귤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진 명단.

△회장=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

△부회장=김병수 애월농협 조합장, 송창구 제주감귤농협 조합장

△감사=고영찬 고산농협 조합장, 백성익 효돈농협 조합장

△이사=강병진 하귀농협 조합장, 이창철 대정농협 조합장, 김성범 중문농협 조합장, 현영택 서귀포농협 조합장, 김영근 위미농협 조합장, 고철민 표선농협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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