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점검
제주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점검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1.10.06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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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6일과 7일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시행하기로 했다. 사진은 제주관광공사 앞에 세워진 개인형 이동장치. © 미디어제주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과 7일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시행하기로 했다. 사진은 제주관광공사 앞에 세워진 개인형 이동장치. © 미디어제주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까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합동점검에는 양 행정시와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이 참여한다.

6일 오후에는 제주시청 인근, 7일 오후에는 서귀포시 1호 광장 인근에서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6대 안전수칙 준수, 유형별 안전사고 예방, 교통 취약계층 통행 방해 금지 등이다.

또 교통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와 버스 정류장 주변, 점자 블록 위, 다중이용시설 입구 등 무분별한 주차(반납) 금지 등 안전의식 개선 유도도 병행한다.

한편 6대 안전수칙은 ▲안전모 반드시 착용 ▲2인 이상 탑승 금지 ▲원동기 면허 이상 필수(만 16세 이상) ▲음주운전 금지 ▲운행 중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기 ▲자전거 도로 또는 도로우측 가장자리 통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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