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문화공원 전기 셔틀카 시범운영…26일부터 유료화
제주돌문화공원 전기 셔틀카 시범운영…26일부터 유료화
  • 이정민 기자
  • 승인 2021.10.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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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에서 운영 중인 전기 셔틀카.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운영 중인 전기 셔틀카.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

[미디어제주 이정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지난 16일부터 전기 셔틀카 무료 탑승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기 셔틀카는 노인과 아동 등 교통약자 등에게 관람 동선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오백장군호'로 명명된 전기 셔틀카의 시범운영은 오는 24일까지 무료로 이뤄진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15분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이다.

돌문화공원 측은 이용자 설문조사를 하고 결과를 반영한 뒤 오는 26일부터 유료로 전환할 게획이다. 이용료는 1인당 성인 5000원, 청소년 및 군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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