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예문화축전,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서예문화축전, 10월 23일부터 28일까지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1.10.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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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회관에서 열려…야간에도 작품 감상 가능
초대작가 수암 강희룡 ‘채근담구’ 

한국서가협회 제주도지회(지회장 김광우)가 마련하는 ‘2021 제주서예문화축전’이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1, 2전시실에서 동시에 열린다.

올해 제주서예문화축전은 제20회 한라서예전람회 입상 작품전과 초대작가전, 지난해 대상 수상자 초청전, 서예작품 영상전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전시실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서예문화 체험코너도 운영된다.

이번 제주서예문화축전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한라서예전람회 공모전 입상작과 초대작가 작품 등 모두 250여 점이다. 전시 작품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한국서가협회 제주도지회로 접속하면 전시작품을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별도의 개막식은 없지만 전시 첫날인 23일 오후 2시 시상식 자리에서 도내외 수상자들을 만날 수 있다. 축전 관람은 저녁 시간에도 가능하다. 제주관광공사가 문예회관 부근 신산공원에서 야간 불빛축제를 마련함에 따라 제주도문예회관도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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