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제주개발공사, 탄소중립 기여 선도적 역할 감사”
김부겸 “제주개발공사, 탄소중립 기여 선도적 역할 감사”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4.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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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4.3희생자 추념식 참석 후 제주삼다수 공장 방문 임직원 격려
김부겸 국무총리가 지난 3일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 제주삼다수 제조 과정과 공장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주개발공사
김부겸 국무총리가 지난 3일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 제주삼다수 제조 과정과 공장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주개발공사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지난 3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있는 제주삼다수 공장을 방문, 제주개발공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74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한 김부겸 총리가 오후에 제주삼다수 공장을 다녀간 사실을 전했다.

김 총리는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공사 사업 현황을 듣고 기업 홍보영상 시청한 뒤 ‘제주삼다수’ 스마트팩토리 견학로를 통해 제주삼다수 제조과정과 친환경제품 등 공장시설을 참관하면서 제주개발공사의 친환경 제품 생산과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공사 임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김 총리는 “제주개발공사가 자연을 보전하면서도 친환경 제품 생산과 연구 개발 등 국제사회와의 약속인 탄소 중립에 기여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분야 연구 개발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지속해 달라”고 말했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가 국내 1위 먹는샘물 브랜드인 만큼 더욱더 책임감을 갖고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 경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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