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사업 협의체 만들어졌다.
전기차 충전사업 협의체 만들어졌다.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2.04.04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30개 기업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전기차 충전 서비스가 한층 나아질 전망이다.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대표 이규제)가 운영하는 전기차충전 플랫폼 조이이브이는 지난 1일 한국전력과 더불어 국내 주요 전기차 충전사업자들과 함께 상생협력과 충전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기차 충전사업 협의체를 결성했다.

조이이브이는 이번 충전 사업 협의체인 ‘차지링크 얼라이언스’를 통해 국내 주요 충전사업자들과 전기차 사용자를 위해 좀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체는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조이이브이’를 비롯해 카카오모빌리티, sk에너지, GS칼텍스, 휴맥스EV 등 국내 주요 충전 사업자 30개 기업이 참여했다.

조이이브이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충전서비스 기업들이 상호 협력, 전기차 사용자를 위해 지속적인 신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며 “제주를 기반으로 향후 한국형 통합 전기차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이브이는 지난 2012년 국내 1호 민간 EV충전 인프라를 구축한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의 전기차 충전 플랫폼 브랜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