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순 "아라동 마을 특색 맞춘 문화컨텐츠 사업 추진"
고태순 "아라동 마을 특색 맞춘 문화컨텐츠 사업 추진"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4.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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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6월 지방선거에서 아라동선거구에 출마한 고태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아라동 지역내 12개 자연마을에 대해 특색의 맞는 지역주민 주도 문화컨텐츠사업을 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문화컨텐츠사업은 전문가 상담, 홍보·마케팅, 교육 등을 시·도로부터 지원받아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각 마을 특색의 맞는 문화·예술공간, 편의점, 이색카페 등을 지역주민들이 합작하고 직접 운영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 사회초년생 및 어르신들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일자리창출, 지역주민 소득 증대 등에 특화된 사업이다.

고 예비후보는 “이를 활용해 각 마을의 특색을 살리고 관광객과 도민이 알아서 찾아오는 아라동의 자연마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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