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웅 "연동갑, 조명 밝기 부족 ... LED로 교체하겠다"
김철웅 "연동갑, 조명 밝기 부족 ... LED로 교체하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4.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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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웅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김철웅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6월 지방선거에서 연동갑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철웅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26일 “주택가를 비롯한 연동지역 가로등을 광도가 높은 LED(발광다이오드) 조명으로 교체하겠다”고 공약했다.

김철웅 예비후보는 “연동지역 가로등은 노후하고 위치도 주택가 확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다 보니 절대적 밝기가 부족하다”며 “그 외에 숫자도 부족해 필요 지역을 제대로 비추고 있지도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어두운 가로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은 물론 야간 치안에도 불안 요인이 되고 있다”며 “특히 제주시 야간 관광의 핵심 지역인 연동이 ‘어두운 관광지’ 이미지마저 우려되고 있다”면서 ‘밝은’ 가로등 대책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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