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 "코로나19 일상회복 정책, 강력 추진하겠다"
김경미 "코로나19 일상회복 정책, 강력 추진하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4.2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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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김경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6월 지방선거에서 삼양·봉개동 지역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경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27일 “코로나19 일상회복을 위한 즉각적인 정책들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경미 예비후보는 “거리두기 해제 등 코로나19를 지난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준비가 필요하다”며 “방역과 함께 무너진 골목상권을 비롯해 중소자영업자와 1차 산업 종사자 등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코로나19 일상회복 특위를 구성, 제주도민들의 삶이 회복되도록 분야별 종합대책 수립과 시행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공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제주의 경우 10인 미만 사업장은 전체 사업장의 92% 수준으로 소상공인의 고용 부담을 덜고, 노동자의 사회보험 가입 확대로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일자리 창출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의 대상과 기준을 완화하고 홍보를 강화해 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도 말했다.

이외에도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의 경우 조기소진 등으로 인센티브가 중단되는 일도 생겨나고 있다”며 “편중된 사용처가 아니라 주민생활에 더욱 편리하고 골목상권에서도 활성화시켜 지역 풀뿌리 순환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정책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복지와 보건을 연계한 감염병 대응 체계를 마련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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