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만 "도남오거리 중심 도로, 전선지중화사업 추진하겠다"
김명만 "도남오거리 중심 도로, 전선지중화사업 추진하겠다"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5.17 17: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명만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
김명만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도2동을 선거구에 나선 국민의힘 김명만 제주도의원 후보가 17일 도남오거리 중심 남북도로 등에 대한 전선지중화사업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 당시 지역상권활성화 공약과 연계해 제주시농협 광양지점~도남오거리~종합운동장구간에 대한 전선지중화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이제는 남북도로와 학사로 등에 대한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 간판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 쾌적한 가로를 조성하고 젊음과 문화가 공존하는 특화거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대형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맞물려 사업이 추진된다면 도로변 불법 주차에 따른 보행불편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이와 함께 “전선지중화 작업을 진행하며 도시가스배관도 함께 설치하겠다”며 “추후 천연가스가 보급되면 에너지 복지향상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