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훈 “애월읍 스마트쉘터 버스정류장 전환 추진” 공약
장정훈 “애월읍 스마트쉘터 버스정류장 전환 추진” 공약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05.17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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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119콜센터 연결 등 안전한 버스 승하차 시스템 도입 약속도
장정훈 도의원 후보 / 제주시 애월읍 갑
장정훈 도의원 후보 / 제주시 애월읍 갑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시 애월읍 갑 선거구에 출마한 장정훈 후보(더불어민주당)가 스마트쉘터 버스정류장 전환 추진 공약을 제시하고 나섰다.

장정훈 후보는 17일 관련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과 여성, 노약자,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애월읍 주변을 걸어다니며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안으로 ICT 스마트쉩터 버스정류장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등‧하교시에 보다 정확한 버스 시간과 환승, 노선 개편 등 애월읍 버스노선 개편도 추친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각 마을 주민들이 버스 대기시간에 스마트쉘터 버스정류장 공간에서 냉‧난방 시스템과 냉‧온열 의자 등을 설치해 편안한 담소공간으로 이용하도록 하겠다”며 안전한 버스 승하차 시스템으로 비상시 119콜센터 연결, 자동심실제세동기 비치, 버스정류장 지붕에 태양광으로 자체 에너지 전환 및 방범용 카메라를 설치해 밤길 안전 대책이 가능한 시스템을 추친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애월읍 올레길 등 위험 지역에는 디지털 방범카메라를 설치해 지속적으로 범죄 예방 및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24시간 디지털 통합 관제센터를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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