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외국인 계절 근로자 특례 확대 ... 농업 인력난 해결"
부상일 "외국인 계절 근로자 특례 확대 ... 농업 인력난 해결"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2.05.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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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상일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국민의힘 부상일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가 20일 “제주 체류 외국인 계절 근로자 특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부상일 후보는 “농촌 인력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며 “일부 농가는 일손을 구하지 못해 수확을 포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 후보는 “제주의 월동무, 당근, 감귤 등의 수확기간엔 집중적인 인력지원이 필요하다”며 “외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인력난을 해결하는 것은 제주 1차산업 보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과제”라며 “제주 체류 외국인 계절 근로자 특례를 확대해 인력난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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