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농협,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1,000만원 기탁
남원농협,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1,000만원 기탁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6.2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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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농협 50년사 출판기념회 및 조합원 한마음대회’서 성금 전달
(왼쪽부터)한희섭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과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한희섭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과 김문일 남원농협 조합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원농협(조합장 김문일)은 지난 17일, 남원생활체육관에서 「남원농협 50년사 출판기념회 및 농업인 조합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공익기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남원농협이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이는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남원농협이 50년 역사를 기록한 책자 발간을 기념하고 농업인 문화축제를 통해 조합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남원농협은 이날 공익기금 전달식 외에도 50년사 출판과 관련한  ▲경과보고 ▲책자 소개 및 영상 상영 ▲출판기념 커팅식 등을 진행했으며, 공로패 등 표창전달과 한마음대회를 통해 노고를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문일 조합장은 “남원농협의 소중한 발자취가 담긴 50년사 발간을 기념해 뜻깊은 행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남원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을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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