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토건 김상진 대표 적십자사 아너스클럽 36호 가입
영상토건 김상진 대표 적십자사 아너스클럽 36호 가입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07.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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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건(주)(대표 김상진)은 6월 29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

영상토건 김상진 대표는 24번째 RCHC 법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개인 12명과 함께 제주 36호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2000년 7월에 창립된 영상토건은 철근콘크리트 및 상하수도 공사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협력업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안전하고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혁신적인 기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김 대표는 건설기술자 교육훈련에서 최우수 성적으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도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건설기술 향상과 전문건설업 육성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 대표는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동참해 매월 20만원 이상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제주적십자사 후원회에 가입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 대표는“고통받는 이웃에 희망을 전해온 적십자사와 인연을 맺고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나눔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되었으며, 성금은 재난 이재민 구호, 사회봉사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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