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농협, 하나로마트 공익기금으로 마련한 쌀 2,000kg 기탁
위미농협, 하나로마트 공익기금으로 마련한 쌀 2,000kg 기탁
  • 제주사랑의열매
  • 승인 2022.08.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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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위미농협 조합장(앞열 왼쪽)과 한희섭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앞열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근 위미농협 조합장(앞열 왼쪽)과 한희섭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앞열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미농협(조합장 김영근)은 지난 28일, 위미농협 본점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으로 마련한 쌀 2,000kg(600만원 상당)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한희섭 부회장에게 전달했다.

공익기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위미농협이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이는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근 조합장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히 여름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위미농협은 도민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미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을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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