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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신협,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 기탁
늘푸른신협,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 기탁
  • 제주적십자사
  • 승인 2022.11.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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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정학)은 11월 2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2023년도 희망나눔 특별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에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

김정학 이사장은 “추운 겨울이 더욱 고달픈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늘푸른신협은 따뜻한 협동을 실천하여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늘푸른신협은 지난 1994년 창립 후 11월 현재 1만 3천여명 조합원을 보유하고 자산 3000억 원을 달성한 건실한 서민금융기관으로 관내 장애인 가구 물품 지원, 연말연시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도내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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