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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철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임원 승진
문상철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임원 승진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2.12.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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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중앙회 제주본부장에 윤재춘, 은행 본부장에 고우일 발령
문상철 신임 농협중앙회 상호금용 상무
문상철 신임 농협중앙회 상호금용 상무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문상철 NH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이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상무로 승진 발령됐다.

중앙회 제주본부장에는 윤재춘 중앙본부 지역복지추진국장이, 은행 제주본부장에는 고우일 제주시지부장이 각각 임명됐다.

농협 제주본부는 지난 2일 단행된 2023년 1월 1일자 정기인사 내용을 3일 공식 발표했다.

신임 문상철 상무는 지난 2년간 제주영업본부장을 역임하면서 NH농협 제주본부 신청사 착공을 비롯해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는 공부방 환경개선 지원, ‘사랑의 쌀 지원’ 사업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과 제주특별자치도 금고 재유치 등 업적을 인정받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상무로 발탁됐다.

윤재춘 신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사진 왼쪽)과 고우일 신임 농협은행 제주본부장
윤재춘 신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사진 왼쪽)과 고우일 신임 농협은행 제주본부장

윤재춘 신임 제주본부장은 제주시 출신으로 함덕고, 제주대학교, 제주대학교 대학원(법학 석사)을 졸업, 1989년에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제주경영지원단장, 제주경영기획국장 등을 거쳐 중앙본부 지역사회공헌부 국장, 도농상생운동본부 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다.

고우일 신임 제주본부장은 제주시 출신이며, 제주상고와 제주대학교를 졸업, 1987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뒤 농협은행 제주영업부 센터장, 지역본부 경영기획단장, 경제부본부장을 거쳐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장을 맡고 있다.

한편 NH농협은 기존 제주지역본부장을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본부장(총괄)으로, 영업본부장은 NH농협은행 제주본부 본부장으로 각각 직명을 변경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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