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01-30 13:26 (월)
24시간 건강 살피는 설 연휴 ... 제주도, 비상진료체계 유지
24시간 건강 살피는 설 연휴 ... 제주도, 비상진료체계 유지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3.01.20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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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4일까지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진료 등
제주도청 전경.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주도청 전경. /사진=제주특별자치도.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제주도는 설 연휴에도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도는 의료공백 방지와 빈틈없는 진료 체계 유지를 위해 설 연휴인 21일부터 24일까지 △종합병원 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 야간진료 △연휴기간 보건소 진료서비스 제공 △지역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연동365일의원의 경우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탑동365일의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23:00)

보건소에서도 연휴기간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실시해 도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

도내 곳곳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도 지정·운영한다.

제주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언제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휴기간 중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도·행정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또한 종합상황실과 지역 보건소 등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의료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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