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4-22 17:38 (월)
JDC 지정면세점, 지난 31일 온라인 전용관 오픈
JDC 지정면세점, 지난 31일 온라인 전용관 오픈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4.04.01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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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브랜드 입점 가능 … 중소기업 판로 확대 전망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가 JDC 지정면세점 온라인 전용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JDC는 지난 3월 31일부터 문을 연 온라인 전용관을 통해 중소기업 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공·항만 면세점의 제한된 공간으로 인해 막혀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입점 기회가 확대돼 향후 더욱 많은 브랜드를 손쉽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온라인 전용관에 처음 입점하는 브랜드는 동인비, 닥터지, 메디힐, 쇼레이어드, 포링크, 그래놀리언 등이 있다. 이에 더해 앞으로 추가 브랜드 유치와 품목 확대 등을 통해 온라인 전용관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로 온라인 전용관 상품 구입 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합산금액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 밖에 JDC 면세점 홈페이지(www.jdcdutyfree.com)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000점의 온라인 포인트도 지급하고 있다.

곽진규 JDC 면세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전용관이 새롭게 개설되고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하게 돼 고객에게 더 많은 쇼핑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온라인 전용관을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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