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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시비 붙어 ‘야구방망이’ 꺼내 폭행한 20대
운전 중 시비 붙어 ‘야구방망이’ 꺼내 폭행한 20대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4.01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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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시비가 붙어 야구방망이를 꺼내 폭행을 가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사진=제주서부경찰서
운전 중 시비가 붙어 야구방망이를 꺼내 폭행을 가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사진=제주서부경찰서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운전 중 시비가 붙어 야구방망이를 꺼내 폭행을 가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 45분께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에서 야구방망이로 상대 운전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운전 중 시비가 붙어 갓길에 차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차에서 내린 후 트렁크에 있던 야구방망이를 꺼내 B씨를 폭행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체포했다. 폭행을 당한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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