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4-22 17:38 (월)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5월 16일 오픈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5월 16일 오픈
  • 홍석준 기자
  • 승인 2024.04.02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지역 두 번째 신라스테이 … 휴양‧레저에 특화된 객실‧아웃도어 풀 등 갖춰
오는 5월 16일 이호테우해변 인근에 문을 여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조감도. /사진=신라스테이
오는 5월 16일 이호테우해변 인근에 문을 여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조감도. /사진=신라스테이

[미디어제주 홍석준 기자]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오는 5월 16일 이호테우해변 인근에 문을 연다.

신라스테이는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아 제주 북서쪽의 이호테우해변 인근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라호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15번째 신라스테이이자 첫 번째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의 레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이는 신라스테이의 레저형 호텔 브랜드로, 기존 신라스테이보다 넓고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레저를 위한 부대시설, 아웃도어 풀, 풀사이드 바 등 휴양과 레저를 위한 상품성을 강화했다는 것이 신라스테이측의 설명이다.

또 입지와 어우러지는 개성있는 호텔 디자인, 레저와 휴양에 특화된 객실, 야외 수영장 및 카페 등 다양한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개성 있는 건물 디자인으로 211개의 객실 중 많은 객실이 와이드 오션 뷰를 지닌 부분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여기에다 가족 등 3~4인 여행객이 제주를 많이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다인용 객실을 마련하고 2층 침대를 설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벙커 룸과 카펫 대신 온돌로 바닥을 마감한 온돌룸 등 객실 테마와 기능을 다양화한 부분이 눈에 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들어선 이호테우해변은 제주도내 해수욕장 중에서도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해변 중 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에 무지개 해안도로, 목마 등대 등 MZ세대 여행객의 포토존으로도 유명하다.

이와 함께 제주공항에서 차량으로 17분, 제주항에서도 차량으로 27분 거리에 있고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상오 신라스테이 대표는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쌓아온 운영력을 바탕으로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제주 여행객과 도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경험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