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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오후 1시 기준 제주 투표율 7.97%
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오후 1시 기준 제주 투표율 7.97%
  • 고원상 기자
  • 승인 2024.04.05 1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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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사전투표 첫날 유권자들이 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제주에서 사전투표 첫날 유권자들이 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미디어제주.

[미디어제주 고원상 기자]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이 첫날 오후 1시 기준 7%를 넘어섰다. 

일 중앙선거관리위워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제주지역의 사전투표율은 7.97%를 기록했다. 제주도내 유권자 56만6611명 중 모두 4만5143명이 투표를 마쳤다. 

제주의 투표율은 전국 평균보다는 미세하게 낮은 수준이다. 같은 시각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8%를 기록했다. 

전국에서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다. 12.89%를 기록하고 있다. 뒤를 이어 전북특별자치도가 11.25%를 보이고 있고, 광주광역시가 10.10%를 기록 중이다. 

다만, 제주의 이번 투표율은 지난 21대 총선의 같은 시간 사전투표율보다는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0년 치러진 21대 총선에서의 사전투표 첫날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은 5.96%로 이번 선거보다 2.02%p가 낮은 수준을 보였다. 

지난 20대 대선의 사전선거 투표율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지난 대선에서의 사전투표 첫날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은 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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