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5 01:14 (토)
술 취해 응급실 찾아 간호사 폭행한 30대, 현행범 체포
술 취해 응급실 찾아 간호사 폭행한 30대, 현행범 체포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4.15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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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 전경.
제주서부경찰서 전경.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술에 취한 상태로 응급실에 와 간호사를 폭행한 30대가 현행범 체포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새벽 2시 50분께 제주시 연동 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이마를 다쳐 응급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상태를 확인하던 간호사를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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