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5-29 22:30 (수)
술 취해 해경수련원서 폭행 저지른 현직 해경 입건
술 취해 해경수련원서 폭행 저지른 현직 해경 입건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4.16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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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청 전경.
제주해양경찰청 전경.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현직 해경이 술에 취해 도내 수련원에서 폭행을 저질렀다.

제주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해양경찰서 폭행 혐의를 받는 소속 30대 A순경과 30대 B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일 밤 12시 20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수련원 주차장에서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말다툼을 시작으로 폭행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

당시 폭행 상황을 목격한 수련원 관계자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순경과 B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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