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22 16:26 (월)
농협 제주시지부, ‘선배문화의날’ 앞두고 공익활동
농협 제주시지부, ‘선배문화의날’ 앞두고 공익활동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5.08 0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 제주시지부(지부장 강우식)가 지난 7일 활동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가정노인복지센터에서 공익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엔 제주NH동인회 봉사단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선배문화의날’을 앞두고 진행됐다.

농협 제주시지부 임은용 지점장은 “여덟 번째를 맞는 선배문화의날을 앞두고 ‘한번 맺은 고객은 평생 예우한다’는 차원에서 그간 농협을 이용해주셨던 원로고객들을 찾아 진행됐다”고 밝혔다.

제주농협동인회는 17번째 사회공헌문화 프로젝트 차원에서 공동 참여했다. 제주농협동인회 관계자는 “농협과 고객, 선후배간 시너지를 높일 수 있도록 솔선하며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배문화의날은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지난 2017년 지역사회 원로고객 등 선배들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었다. 매년 5월 16일로 정했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딥페이크등(영상‧음향‧이미지)을 이용한 선거운동 및 후보자 등에 대한 허위사실공표‧비방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삭제 또는 고발될 수 있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