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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현제훈 전 제주MBC 보도국장 별세
부고 현제훈 전 제주MBC 보도국장 별세
  • 미디어제주
  • 승인 2024.05.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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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현제훈 전 제주MBC 보도국장.
고(故) 현제훈 전 제주MBC 보도국장.

[미디어제주] 1996년 제주MBC에 입사한 이후 제주의 소식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던 현제훈 전 제주MBC 보도국장이 별세했다. 향년 54세. 

고(故) 현제훈 전 보도국장은 1996년 1월2일 제주MBC에 입사한 이후 12년 동안 취재활동을 이어오며 제주도내 소식을 발빠르게 알려왔고, 2008년부터는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속본부 제주지부 7대 노조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2012년 2월부터는 제주MBC 보도팀장을 지냈고, 2018년 5월부터 보도제작국장을, 2019년부터는 보도국장 겸 편집부장을 지내면서 공정 보도를 위해 힘써왔다. 

빈소는 부민장례식장 2분향실이다. 일포는 오는 12일, 발인은 13일 오전8시40분, 장지는 관음사다. 

연락처=고은경(010-4660-6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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