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6-24 17:21 (월)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추자면 주거약자 가옥 환경 개선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추자면 주거약자 가옥 환경 개선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5.23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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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봉한)이 지난 22일 거동불편 홀몸 어르신 댁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추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범진), 추자면사무소(면장 유영택)와 함께 추자면의 주거약자 가옥을 대상으로, 씽크대 교체를 진행했다.

해당 가옥에 사는 어르신은 고령과 장애에다, 뇌출혈 진단 이후 거동에도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해당 어르신은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씽크대를 사용하면서 불안, 불안했다. 이제 두 다리를 펴고 살 수 있겠다”며 안도감을 표시했다.

추자면 관계자는 “은성종합사회복지관뿐만 아니라, 작은 어려움도 세심히 살피고자 노력하는 추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감사들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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