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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림치유연구소-제주선한병원, 업무협약 체결
제주산림치유연구소-제주선한병원, 업무협약 체결
  • 김형훈 기자
  • 승인 2024.05.23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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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용암숲(숨골) 청정공기 암 병동에 첫 보급”

(사)제주산림치유연구소(이사장 신방식)와 제주선한병원(대표원장 윤장현)이 지난 22일 암 환자의 면역력 증가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의 공기가 암 환자들에게 처음으로 보급되는 셈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신방식 이사장(자연치유학 박사)은 “사단법인 제주산림치유연구소는 지난 6년간 다양한 연구 결과를 진행하며 용암층(숨골) 지하공기 정화공조 시스템을 특허 인증받았다. 최근에는 의약품외품으로도 등록됐다. 질 좋은 공기를 암 환자에게 공급하는 역사적인 날이다”며 “협약을 계기로 용암층 숨골 공기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적용되는 등 공기산업이 제주의 미래 산업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선한병원 윤장현 대표원장은 “용암숲 청정공기가 본 병원 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그 효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반 환자들에게도 보급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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