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22 16:26 (월)
“해무의 습격?” 해무가 삼켜버린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
“해무의 습격?” 해무가 삼켜버린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
  • 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 승인 2024.05.23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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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기온이 상승하면서 23일 오전 바닷가에 해무(바다 안개)가 짙게 깔려 있는 모습을 미디어제주 김성욱 객원기자가 카메라에 담아냈다.

해무는 봄철 대기 온도가 상승, 해수면의 낮은 온도와 차이를 보이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기 온도가 높아지는 일출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9시 사이에 많이 나타나 선착장이나 갯바위 등에서 추락사고가 발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려 있다. 사진은 애월항 LNG기지가 해무에 가려진 모습.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려 있다. 사진은 애월항 LNG기지가 해무에 가려진 모습.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려 있다. 사진은 애월항 LNG기지가 해무에 가려진 모습.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려 있다. 사진은 애월항 LNG기지가 해무에 가려진 모습.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리면서 비양도 북쪽 상공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에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도 본섬이 거의 가려져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리면서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에 비양도를 제외한 인근 바닷가 모습이 완전히 가려져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려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23일 오전 제주 서부지역 바닷가에 짙은 해무가 깔려 있다. /사진=김성욱 미디어제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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