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2 17:58 (금)
옷가게에서 시작된 불, 비닐하우스 6개동 소실
옷가게에서 시작된 불, 비닐하우스 6개동 소실
  • 김민범 기자
  • 승인 2024.06.12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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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귀포시 동홍동 가건물 화재 3시간여만에 불길 잡혀
옷가게에서 시작된 불이 근처 비닐하우스 6개동을 전부 태워버리고 약 3시간 20분만에 가까스로 진화됐다/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옷가게에서 시작된 불이 근처 비닐하우스 6개동을 전부 태워버리고 약 3시간 20분만에 가까스로 진화됐다/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미디어제주 김민범 기자] 옷가게에서 시작된 불이 근처 비닐하우스 6개동을 전부 태워버리고 약 3시간 20분만에 가까스로 진화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6시 11분께 서귀포시 동홍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이 난 곳은 불타기 쉬운 가건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불은 엄청난 연기를 뿜을 정도로 크게 났다. 이날 동일 접수된 신고는 55건에 달한다.

출동한 소방은 즉시 진압에 나서 약 3시간 20분 만에 화재 진압에 성공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옷가게에서 시작된 불이 근처 비닐하우스 6개동을 전부 태워버리고 약 3시간 20분만에 가까스로 진화됐다/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옷가게에서 시작된 불이 근처 비닐하우스 6개동을 전부 태워버리고 약 3시간 20분만에 가까스로 진화됐다/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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